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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"美패싱·北조롱·中무시…李대통령 자폭외교"
이어 장 대표는 "이제 대한민국의 운명을 남의 손에 맡길 판이 됐다. 한국만 빼고 미국, 북한, 중국이 한 테이블에 앉는다면 대한민국의 국익과 안보는 누가 지키나"라면서 "무모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한미동맹 해체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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